“기후위기 시대 서울의 문화예술 대응방안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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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은 “기후위기와 문화예술”을 주제로 제2회 서울문화예술포럼을 오는 11월 29일(화) 오후 3시에 청년예술청에서 개최한다. 기후위기 시대의 국내외 문화예술 정책 현황과 과제 및 예술축제 등 현장운영 사례를 통해 서울의 문화예술정책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

[기후위기 시대의 국내외 문화예술 정책 환경]

나혜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책임연구원이 ‘기후위기 시대의 국내외 문화예술 정책 환경’을 주제로 기후위기 관련 문화예술 정책 현황 및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국내외 동향 및 사례를 공유한다.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성]

정헌영 그린임팩트 대표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지속가능성 이슈 24가지’를 주제로 축제 및 예술현장에서 생기는 환경·사회적 영향과 지속가능성 이슈를 실천사례로 이야기한다.

[에코백신과 문화예술]

대한민국 최고의 석학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의 초청 강연도 마련했다. ‘에코백신과 문화예술’을 주제로 기후위기와 팬데믹 등 전지구적 재난과 생태환경의 관계, 인간과 자연의 행복한 공존을 위한 에코백신의 개념과 문화예술의 창의적 역할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서울문화재단 이창기 대표이사는 “이번 포럼은 지난 9월 발족해 ‘포스트코로나 문화예술 전망과 서울의 문화전략’으로 첫 포문을 연데 이어 기후위기 시대 문화예술의 정책적 과제와 역할을 논의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서울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지속가능한 문화예술의 가치와 방향에 대해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프라인 참가를 원하는 누구나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오늘(17일)부터 사전 신청 후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서울문화재단 유튜브 채널 ‘스팍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하며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서비스를 제공한다.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2-3290-7060)

 

출처 : 서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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